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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맥컬리 컬킨, 40살에 아빠 됐다..7세 연하 여친 브렌다 송 출산

헤럴드경제 배재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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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맥컬리 컬킨이 여자친구 브렌다 송과의 사이에서 아들을 얻으며 아빠가 됐다.

13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외신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겸 가수 맥컬리 컬킨(40)의 여자친구 브렌다 송(33)은 지난 5일 미국 LA에서 무사히 아들을 출산했다. 아들의 이름은 다코타 송 컬킨이라고.

다코타라는 이름은 지난 2008년 교통사고로 사망한 컬킨의 누나 이름이기도 하다.

맥컬리 컬킨과 브렌다 송은 2017년 영화 '체인지랜드'에 함께 출연하며 애정을 쌓았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또 교제 4년 만에 아이까지 얻는 경사를 맞이했다.

두 사람은 간단히 성명을 내고 "첫 아이를 얻어 무척 기쁘다"라고 출산 소감을 말했다.

한편 아역시절 영화 '나홀로 집에' 시리즈를 통해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맥컬리 컬킨은 이후 마약 중독, 알콜 중독 등 고초를 겪었다.


맥컬리 컬킨은 1984년 연극 'Bach Babies'로 데뷔한 이래 영화 '아저씨는 못말려' '온리 더 론리' '마이 걸' '좋은 아들' '아빠와 한판승' 등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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