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이데일리 언론사 이미지

‘노태우 호흡곤란’ 신고…생명에 지장 없어

이데일리 박태진
원문보기
서대문소방서 구급대 출동…상태에 되돌아가
[이데일리 박태진 기자] 노태우 전 대통령이 호흡곤란을 겪고 있다는 신고가 9일 접수돼 구급대가 출동했으나,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노태우 전 대통령이 호흡곤란을 겪고 있다는 신고가 9일 접수돼 구급대가 연희동 자택으로 출동했으나,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사진=뉴시스)

노태우 전 대통령이 호흡곤란을 겪고 있다는 신고가 9일 접수돼 구급대가 연희동 자택으로 출동했으나,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사진=뉴시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38분께 노 전 대통령이 호흡 곤란을 겪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서울 서대문소방서 소속 구급대가 출동했다.

하지만 신고 직후 노 전 대통령의 상태가 호전되면서 현장에 출동한 구급대원들이 별도의 응급조치나 병원 이송 없이 되돌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1932년생으로 올해 89세인 노 전 대통령은 천식 등 지병으로 병원 치료를 받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2. 2장재원 교제 살인
    장재원 교제 살인
  3. 3이사통 김선호
    이사통 김선호
  4. 4임성근 음주운전 이력
    임성근 음주운전 이력
  5. 5장동혁 병문안
    장동혁 병문안

이데일리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