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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바꾸는 미얀마 군부...총선 재실시 "1년→2년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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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군부가 비상사태 기간 연장을 시사했습니다.

군사정권 대변인인 조 민 툰 준장은 오늘 수도 네피도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총선은 2년 이내에 치러져야 한다"고 말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습니다.

비상사태 기간을 기존 1년에서 최소한 6개월 이상 더 늘리겠다는 것으로 보입니다.

툰 대변인은 이날 방송된 미 CNN 방송과 인터뷰에서도 "비상사태가 6개월 혹은 그 이상 연장될 수 있지만, 2년 내에 자유롭고 공정한 선거를 치러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툰 대변인은 또 "시민들이 평화를 원하면서 반군부 시위가 점점 줄고 있다"면서 "정부 각 부처는 조만간 모두 완전히 정상적인 운영을 재개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조 민 툰 대변인은 또 반군부 시위에 해외 자금이 돈줄이 되고 있다고 주장했지만, 근거는 대지 않았습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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