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김주현 기자]
노태우 전 대통령이 9일 건강 악화로 119 구급 신고를 했다가 안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에 따르면 노 전 대통령은 이날 저녁 6시40분쯤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자택에서 건강상의 문제로 구급차를 불렀다. 상태가 호전되면서 병원으로 이송되지는 않았다.
노 전 대통령은 1932년생으로 올해 89세다.
김주현 기자 nar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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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경찰대 졸업식에 참석한 노태우 전 대통령/사진=뉴스 |
노태우 전 대통령이 9일 건강 악화로 119 구급 신고를 했다가 안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에 따르면 노 전 대통령은 이날 저녁 6시40분쯤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자택에서 건강상의 문제로 구급차를 불렀다. 상태가 호전되면서 병원으로 이송되지는 않았다.
노 전 대통령은 1932년생으로 올해 89세다.
김주현 기자 nar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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