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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충주신도시에 2024년까지 근로자복합문화센터 건립

연합뉴스 박재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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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충북 충주시는 2024년까지 대소원면 첨단산업단지 내 옛 화학약품 제조 공장 부지에 근로자복합문화센터를 건립하기로 하고 9일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이 센터는 부지 1만6천496㎡에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되며 근로자복지시설, 주민생활문화센터, 돌봄센터, 근로자건강센터 분소, 일자리센터 분점, 다목적회의실, 지역주민 주차장 등을 갖춘다.

주민설명회[충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주민설명회
[충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시는 기본계획 수립, 타당성 조사용역, 산업단지 개발계획 용도 변경,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 지방재정 투자 심사, 실시설계 용역을 거쳐 2024년 준공 목표로 2023년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대소원면 첨단산업단지 인근은 아파트단지 등에 3천700여명이 거주하고 있다.

시는 화학제품 제조 공장으로 인해 악취 민원이 지속해서 발생하자 지난해 12월 이 공장을 매입했다.

조길형 시장은 "악취 민원 해소, 근로자 정주 여건 개선,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장을 매입해 복합문화센터를 건립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jcpar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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