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경기도-9개 시, 공공배달앱 플랫폼 사업 확대 협약

연합뉴스 우영식
원문보기
이재명 "디지털 기반시설 선도적 성공모델 만들 것"
(수원=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도는 8일 도청 상황실에서 안산 등 9개 시·군, 경기도주식회사와 '공공배달 플랫폼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공배달 플랫폼 사업 확대 업무 협약[경기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공공배달 플랫폼 사업 확대 업무 협약
[경기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에 따라 협약에 참여한 안산·안양·평택·광명·구리·안성·의왕·고양·양주 등 9개 시와 용인시 등 10개 시가 6월 말까지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한다.

배달특급은 현재 화성·파주·오산·수원·김포·이천·포천·양평·연천 등 9개 시군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남양주·의정부·광주·군포·하남·여주·동두천·가평·시흥 등 9개 시군이, 내년 상반기에는 부천·과천·성남 등 3개 시가 서비스를 각각 제공할 예정이다.

이재명 경기지사는 "공공배달앱 등 디지털 플랫폼을 디지털 기반시설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며 "경기도가 공정 질서 확립을 위한 선도적 성공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이어 "공정한 시장경제 질서라는 것은 합리적 경쟁이 가능해야 하는 데 이용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악용해 어떤 영역을 독점해 과도한 이익을 취하는 것은 '혁신'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wyshi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트럼프 중간선거 위기
    트럼프 중간선거 위기
  2. 2정정용 전북 감독
    정정용 전북 감독
  3. 3양민혁 코번트리 임대
    양민혁 코번트리 임대
  4. 4안보현 이주빈 열애설
    안보현 이주빈 열애설
  5. 5U-23 아시안컵 이란전
    U-23 아시안컵 이란전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