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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산 '주가 10.10%↑'···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에 홍정욱 전 의원 관련주 주목

아주경제 정석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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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자재 생산업체 ‘벽산’ 주가가 급등세를 보이는 중이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에 상장된 ‘벽산’ 주가가 오전 10시1 5분 기준 전일 대비 10.10%(295원) 오른 32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종가는 2920원이다.

벽산은 김성식 벽산 대표이사가 홍정욱 전 미래통합당 의원과 하버드대학교 동문인 이유로 홍 전 의원 관련주로 꼽힌다.

홍 전 의원은 전날 재보궐 선거에서 당선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이 언급한 개혁우파 플랫폼 계획에 포함된 인물 중 한명이다. 지난 3월 오 시장은 “단일화가 되면 바로 윤석열, 김동연, 홍정욱, 금태섭 등 중도우파 인사들을 삼고초려해 개혁우파 플랫폼을 만들겠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지난해 연결기준 벽산 매출액은 4441억원으로 2.45%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96억원, 당기순이익은 12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정석준 기자 mp1256@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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