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중국인 소유 공장서 화재…반중기류 확산
미얀마 양곤의 한 중국인 소유 봉제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지난달 중순 양곤 산업단지 내 중국계 공장에선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한 바 있습니다.
최근에는 시위대가 중국 오성홍기를 태우는 등 반중 기류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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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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