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서울시장 보궐선거날…오세훈·박영선 테마주 주가는?(종합)

뉴스1
원문보기
4·7재보선을 하루 앞둔 6일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오른쪽)가 각각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과 노원구 상계백병원 앞 사거리에서 유세를 갖고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1.4.6/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4·7재보선을 하루 앞둔 6일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오른쪽)가 각각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과 노원구 상계백병원 앞 사거리에서 유세를 갖고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1.4.6/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서울=뉴스1) 박응진 기자 = 4·7 재보궐선거일인 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오세훈·더불어민주당 박영선 후보 테마주들도 관심을 받았다.

이날 진양폴리는 전날(6일) 종가와 비교해 575원(13.71%) 오른 477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진양폴리는 장 막판 급등했다. 진양홀딩스(1.85%), 진양화학(1.78%), 진양산업(1.69%)도 올랐다. 이들 진양그룹 종목은 오 후보의 테마주로 간주된다. 양준영 진양홀딩스 부회장이 오 후보와 고려대 동문이라는 이유 때문이다.

오 후보가 과거 서울시장을 지낼 때 추진했던 서해비단뱃길 조성계획과 관련된 수혜주로 꼽히는 진흥기업은 전날보다 40원(1.24%) 오른 3260원으로 마감했다. 반면 회사 감사위원이 오 후보의 고려대 동문으로 알려진 한일화학은 1550원(7.19%) 떨어진 2만원으로 마쳤다. 한일화학은 장 막판 급락했다.

캐리소프트는 전날 대비 160원(2.08%) 내린 75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캐리소프트는 회사 대표가 박영선 후보와 서강대 언론대학원 동문이라는 이유로 테마주로 묶였다. 제이티는 전날과 비교해 130원(1.61%) 하락한 7960원에 마감했다. 제이티는 유홍준 대표이사가 박 후보와 서강대 동문이라는 이유로 관련주로 분류됐다.

박 후보가 MBC 아나운서·기자 출신이라는 이유로 테마주로 거론되는 imbc는 4010원으로 보합 마감했다. 박 후보가 서울형 가상화폐를 언급한 이후 테마주로 엮인 제이씨현시스템의 경우 40원(0.44%) 오른 914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4·7 재보궐선거 본투표는 3459개 투표소에서 오전 6시부터 저녁 8시까지 실시된다. 지난 2~3일 사전투표율은 20.54%를 기록해 역대 재보궐선거 사전투표율 중 최고치를 기록했다.
pej86@news1.kr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서해 피격 항소
    서해 피격 항소
  2. 2윤석열 구속영장 발부
    윤석열 구속영장 발부
  3. 3이정효 감독 갤럭시
    이정효 감독 갤럭시
  4. 4용산 대통령실 사우나
    용산 대통령실 사우나
  5. 5광주 전남 통합
    광주 전남 통합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