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89일 만에 최다를 기록하면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정부의 결정에 촉각을 곤두 세우고 있다. 7일 서울 명동거리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1.4.7/뉴스1groot@news1.kr[©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