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수입곡물가격 상승 전망…"국내 식품물가도 오를 듯"
올해 2분기 수입 곡물 가격이 오르면서 국내 식품 물가도 함께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농업관측본부는 2분기 곡물 수입단가가 식용은 전 분기 대비 8.9%, 사료용은 8.1%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국제 곡물이 식품의 주된 원료이기 때문에, 2분기 국내 식품 물가지수와 배합사료 물가지수도 각각 1.5%와 1.3% 상승할 것이라고 관측본부는 예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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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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