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가 다음주 미국과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6일 두번째 코로나19 예방 접종을 받았다.
일본 NHK방송에 따르면 이날 스가 총리는 도쿄 신주쿠의 국립국제의료연구센터를 방문해 지난달 16일에 이어 두번째 백신 주사를 맞았다.
그의 백신 접종은 오는 16일 미국 백악관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과 대면 정상회담을 하기 위한 사전 준비다.
첫 접종 때와는 달리 이번에 백신을 맞는 모습은 언론에 공개되지 않았다. 하지만 총리는 접종 후 몸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고 NHK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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