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아시아나항공이 미주 노선 탑승객에게 수하물 1개(23㎏)을 추가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기본 제공 수하물 2개에 1개를 더해 총 3개의 수하물을 추가 비용 없이 항공기에 실을 수 있게 된다.
이달 6일부터 12일 기간 동안 아시아나항공의 한국발 미주행 4개 노선(뉴욕, 로스앤젤레스, 시애틀, 샌프란시스코)의 편도 항공권을 구매하는 일반석 탑승객이 대상이다. 탑승기간은 6월 1일부터 8월 16일까지다.
인천국제공항의 아시아나 항공기 모습. 2020.11.25/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 /사진=뉴스1 |
아시아나항공이 미주 노선 탑승객에게 수하물 1개(23㎏)을 추가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기본 제공 수하물 2개에 1개를 더해 총 3개의 수하물을 추가 비용 없이 항공기에 실을 수 있게 된다.
이달 6일부터 12일 기간 동안 아시아나항공의 한국발 미주행 4개 노선(뉴욕, 로스앤젤레스, 시애틀, 샌프란시스코)의 편도 항공권을 구매하는 일반석 탑승객이 대상이다. 탑승기간은 6월 1일부터 8월 16일까지다.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 오즈 드림페어 이벤트를 통해 구입이 가능하다. 국내 모든 여행사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미국으로 출국하는 유학생들을 위한 혜택이다. 지난 3월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미국 학교 대면수업 재개 권고안을 발표함에 따라 이 기간 유학생들이 대거 출국할 예정이다.
아시아나항공은 "미국 노선의 경우 초과 수하물 1개의 운임은 한화 약 20만원(200 USD)에 달하는 고액으로 미국 복귀 시 짐이 많은 유학생들의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한 차원"이라고 밝혔다.
eco@fnnews.com 안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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