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오른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왼쪽)가 4일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에서 열린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2021.04.04 kilroy023@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