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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유명가수전' 이승윤X이무진, 극과극 텐션...'끼가 넘치네'

헤럴드경제 임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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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유명가수전' 캡처

JTBC '유명가수전'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무진이 넘치는 끼를 자랑했다.

2일 밤 9시 방송된 JTBC '유명가수전'에서는 이승윤, 이무진, 정홍일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규현을 본 송민호는 "확실히 '싱어게인' MC였던 이승기와는 비교가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규현은 "좀 싸게 왔다"며 "제가 가성비가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이무진, 이승윤, 정홍일의 일상이 공개됐다. 먼저 이승윤은 "생활패턴이 완전히 바뀌었다"며 "아침형 인간이 아닌데 아침에 일어나서 스케줄을 마치고 밤에 들어온다"고 말했다. 특히 운동을 하던 이승윤은 스트레칭을 하며 완벽한 복근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승윤은 복근 운동, 등 운동 등 근력 운동으로 몸을 만들기 시작했다.

이승윤의 몸을 보던 이무진은 “이 형 진짜 장난 아니다"며 "돌이다 돌"이라며 감탄했다. 이승윤은 “매일은 아니고 일주일에 4~5일 운동한다”며 "축구부를 했던 적이 있어서 그렇다"고 밝혔다.

특히 이무진과 이승윤은 극과극의 모습을 보였다. 이승윤은 조용한 모습을 보였지만 이무진은 계속 흥이 넘쳤기 때문이다.


이승윤, 정홍일이 메이크업을 받는 사이에도 이무진은 계속 떠들었다. 흥이 넘치는 이무진을 향해 정홍일이 "저 끼를 어떻게 감추고 살았을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무진을 향해 이승윤은 "홍일 형과 제가 죽어있으면 무진이 소리가 멀리서부터 들린다"며 "그러면 에너지가 생긴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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