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군부, 쿠데타 이후 어린이 최소 43명 살해"
미얀마 군부가 반 쿠데타 시위를 진압하는 과정에서 최소 43명의 어린이가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인 세이브더칠드런이 밝혔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이 가운데 16살 미만 미성년자가 15명이며 가장 어린 희생자인 킨 묘 칫은 6살에 불과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난달 23일 만달레이에서 숨진 킨 묘 칫은 집안까지 쳐들어온 군경이 무서워 아빠 무릎 위에 앉아있다가 총탄에 맞아 숨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지 인권단체인 정치범지원협회(AAPP)에 따르면 시위 진압 과정에서 숨진 사람은 총 543명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미얀마 군부가 반 쿠데타 시위를 진압하는 과정에서 최소 43명의 어린이가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인 세이브더칠드런이 밝혔습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이 가운데 16살 미만 미성년자가 15명이며 가장 어린 희생자인 킨 묘 칫은 6살에 불과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난달 23일 만달레이에서 숨진 킨 묘 칫은 집안까지 쳐들어온 군경이 무서워 아빠 무릎 위에 앉아있다가 총탄에 맞아 숨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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