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왼쪽)과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 © AFP=뉴스1 |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의 미국 방문 일정이 당초 계획보다 일주일 늦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TV도쿄가 2일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일본 정부 관계자를 인용, 스가 총리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정상회담이 오는 16일로 재조정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런 일정 변경은 미국 측의 제안에 따른 것이지만, 스가 총리가 바이든 대통령과 처음 대면 회담을 하는 정상이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고 TV도쿄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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