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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사태 오보VS흠집내기" 박수홍, 횡령 피해 사건ing‥'동치미'는 예정대로(종합)

헤럴드경제 김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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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사진=헤럴드POP DB

박수홍/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박수홍의 횡령 피해 사건을 두고 계속해서 진실공방 중인 가운데, 다음주에 예정된 '속풀이쇼 동치미' 녹화에는 예정대로 참석할 예정이다.

1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박수홍이 출연 중인 MBN '속풀이쇼 동치미'은 오는 8일 녹화 예정이다. MBN 측에 따르면, 박수홍은 변동될 수는 있지만 예정대로 녹화에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같은날 박수홍의 출연료 횡령 피해 사건은 진실공방이 이어졌다. 먼저 박수홍 친형의 지인이라고 주장한 한 누리꾼은 "수홍이 빈털터리, 남은 게 없단 것부터가 오보인 듯하다"고 전했다.

누리꾼은 박수홍과 친형이 공동 대표였으며, 박수홍의 지분이 7이고 친형의 지분이 3이라고 주장했다. 또 친형 내외가 박수홍의 재산을 늘려주기 위해 고생했으며, 되레 박수홍이 클럽과 해외여행 등으로 어마어마한 지출을 했다고 했다.

또 다른 지인이라고 주장한 누리꾼은 "형은 백수가 아니고 여러 연예인이 있던 기획사 사장"이라고 하며 "조카 대화 톡은 이 사건이 터지기 전부터 계획된 것"이라고 했다.

이외에도 친형 가족들이 도망가지 않았다는 주장과 박수홍이 빈털터리가 아니라는 주장이 추가로 나오면서 대중들은 혼란에 휩싸였다.


이에 박수홍의 횡령 피해 사건 발생 후, 박수홍을 응원했던 절친한 동료 손헌수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누리꾼들의 주장이 박수홍을 흠집내기 위해 꺼낸 이야기로 신경 쓸 가치가 없다고 전했다.

앞서 최근 박수홍의 유튜브 채널 '검은고양이 다홍'에는 박수홍의 친형 내외가 100억을 횡령했다는 글이 등장했다. 글에 따르면, 친형 내외는 박수홍을 대신해 돈 관리를 하고 생계유지를 위해 결혼을 반대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박수홍은 해당 사실에 대해 인정하며 친형 내외와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 계속해서 대화를 시도 중이며, 부모님은 이 사실을 모르니 억측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박수홍의 횡령 피해 여부를 두고 연일 진실공방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과연 진실은 무엇일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박수홍은 최근 반려묘 다홍이의 이름을 딴 '다홍이랑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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