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뉴스] '눈물 호소' 미스 미얀마…체포 우려에 난민지위 신청?
지난 주말 태국에서 열린 국제미인대회에서 미얀마 군부의 학살만행을 고발하고 국제사회의 도움을 눈물로 호소했던 미스 미얀마 한 레이가 난민 지위 신청을 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태국 온라인 매체에 따르면 한 레이는 지난달 31일 현지 언론과 만나 안전에 대한 우려로 당분간 태국에 머무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매체는 "한 레이가 난민 지위 신청을 할 수도 있을 것이라며 이미 많은 국가에서 새 보금자리를 제안했다"고 전했습니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지난 주말 태국에서 열린 국제미인대회에서 미얀마 군부의 학살만행을 고발하고 국제사회의 도움을 눈물로 호소했던 미스 미얀마 한 레이가 난민 지위 신청을 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태국 온라인 매체에 따르면 한 레이는 지난달 31일 현지 언론과 만나 안전에 대한 우려로 당분간 태국에 머무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매체는 "한 레이가 난민 지위 신청을 할 수도 있을 것이라며 이미 많은 국가에서 새 보금자리를 제안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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