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와 양키스의 개막전은 2일 새벽 2시5분부터 스포츠 OTT 서비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와 TV 채널 스포티비 프라임(SPOTV Prime)에서 독점 생중계될 예정이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한국인 최초 3년 연속 개막전 선발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류현진은 지난해 FA 자격으로 토론토로 이적해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이외에도 지난해 사이영상 최종 후보 3위에도 오르며 이름값을 높였다.
개막전을 앞두고 류현진은 “약간의 긴장감은 있겠지만, 이 감정을 안고 출전한면 플러스 요인이 많을 것이라고 샌각한다”며 에이스다운 여유를 보였다.
류현진의 개막전 상대 투수로는 게릿 콜이 등판한다. 콜은 2020년 FA 자격으로 양키스와 9년간 3억 2400만 달러라는 초대형 FA 계약을 성사시켰다. 그리고 지난해 12경기에서 7승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첫 시즌을 보냈다.
한편, 오는 2일 토론토와 양키스의 개막전 중계를 맡은 SPOTV 민훈기 해설위원은 올 시즌 류현진의 개인 통산 최다승 및 15승 이상 달성을 전망했다. 민 위원은 “류현진은 지난해부터 토론토를 이끌어가는 선수로서 올 시즌 양키스와 많이 부딪히게 될 텐데 그 중심에서 류현진이 어떤 활약을 펼칠 수 있을지 관심이 간다”고 말했다.
토론토와 양키스의 개막전 경기를 포함해 올 시즌 메이저리그 주요 경기는 스포츠 OTT 서비스 SPOTV NOW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TV 중계는 신규 TV 채널인 SPOTV Prime에서 시청 가능하다. 스포티비 프라임은 4월 LG헬로비전을 시작으로 더 많은 플랫폼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될 예정이다.
스포티비뉴스=스포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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