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동작구, 문화·예술인 긴급재난지원금 100만원 지급

아시아경제 박종일
원문보기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생계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문화·예술인에게 긴급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공연, 축제 등이 취소되면서 생계에 큰 위협을 받고 있는 문화·예술인들에게 지속적인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생활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지역내 거주하는 예술인활동 증명서 보유자 중 가구소득 중위 120%이하 가구이며, 기초생활수급자, 서울형기초생활수급자, 2020년 예술인복지재단 창작준비금 수혜자는 제외한다.


지급대상자는 지급충족 요건, 중복지급 여부 등 서류심사를 거쳐 선정, 확정된 대상자에게 5월 중으로 본인 명의통장으로 1인 당 100만원의 긴급재난지원금이 지급 될 예정이다.


신청은 지원금 신청서, 예술인 활동 증명 확인서, 주민등록등본 등 제출서류를 구비하여 4월13일까지 동작구청 체육문화과(유한양행9층)로 방문하거나 이메일(sny6496@dongjak.go.kr)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체육문화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이순기 체육문화과장은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으로 지역 내 문화·예술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힘든 시기를 함께 극복하고 안정적으로 예술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는 다양한 지원책 마련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2. 2놀뭐 허경환 고정 위기
    놀뭐 허경환 고정 위기
  3. 3삼성생명 하나은행 우리은행
    삼성생명 하나은행 우리은행
  4. 4명의도용 안심차단
    명의도용 안심차단
  5. 5이해찬 전 총리 위중
    이해찬 전 총리 위중

아시아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