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연합뉴스) 충북 진천군립도서관이 웹툰 창작체험 등 3개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
31일 진천군에 따르면 군립도서관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의 웹툰 창작 체험관 운영 수행기관 공모에 선정돼 국비 2천만원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도서관은 웹툰 제작자 양성 교육, 웹툰 작가 초청 북콘서트, 이모티콘 제작 특강을 진행한다.
진천군립도서관 |
31일 진천군에 따르면 군립도서관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의 웹툰 창작 체험관 운영 수행기관 공모에 선정돼 국비 2천만원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도서관은 웹툰 제작자 양성 교육, 웹툰 작가 초청 북콘서트, 이모티콘 제작 특강을 진행한다.
이 도서관은 작년에도 웹툰 창작 체험관 운영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3천500만원의 국비를 받아 168명을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웹툰 창작 과정을 교육했다.
이곳은 또 국립 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와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의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공모에도 선정돼 국비 250만원과 전국 순회 공연 팀을 지원받는다.
이에 따라 '책 읽어주는 사서선생님' 등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오는 10월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음악회를 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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