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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미얀마서 비필수 업무 공무원·가족 철수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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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군의 날을 맞아 군부 쿠데타에 저항하는 시위에 참여한 91명 이상이 군경의 무자비한 진압에 희생된 27일 만달레이에서 최루탄 발사에 시위대원들이 흩어지고 있다. 만달레이 AP 연합뉴스

미얀마군의 날을 맞아 군부 쿠데타에 저항하는 시위에 참여한 91명 이상이 군경의 무자비한 진압에 희생된 27일 만달레이에서 최루탄 발사에 시위대원들이 흩어지고 있다. 만달레이 AP 연합뉴스


미국 정부가 미얀마에 주재하는 자국 비필수 업무 공무원과 가족의 철수를 명령한 것으로 전해졌다.

30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보도에 따르면, 미 국무부는 미얀마 정세 불안정을 이유로 이같은 명령을 내렸다고 통신은 전했다.

미얀마에서는 지난달 쿠데타를 일으킨 군부가 민주화 시위대를 무력 진압하면서 지금까지 500명이 넘는 사망자가 나오는 등 유혈 사태가 이어지고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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