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 AFP=뉴스1 |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 내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서 회복했다고 로이터통신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시리아 국영 사나통신에 따르면 아사드 대통령 부부는 격리 기간이 끝난 후 PCR(유전자증폭)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아사드 대통령은 지난 8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약 3주만에 정상 업무에 복귀했다.
아사드는 2000년 부친에 이어 대통령에 오른뒤 21년째 장기집권하고 있다.
jr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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