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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친구 장례식서 울어버린 13세 미얀마 소년…미얀마의 비극

연합뉴스 서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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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미얀마 군경의 총탄에 목숨을 잃은 시민이 500명을 넘어선 가운데 안타깝고 비극적인 사연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지난 27일은 미얀마 군경의 무차별 총격에 하루 114명이 목숨을 잃은 최악의 날로 기록됐는데요. 이날 희생자 중에는 집 앞에서 친구와 놀다가 군부의 총에 맞아 숨진 13세 소년 사이 와이 얀도 포함돼 있었습니다. 사이 와이 얀의 장례식에는 친구의 죽음을 슬퍼하며 울부짖는 어린 소년이 있었습니다. 당시 사이 와이 얀 죽음을 옆에서 지켜봤던 친구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는데요. 한편 30일 현지 SNS에는 중년 여성이 아들의 주검을 끌어안고 비통해하는 사진이 퍼졌는데요. 이 여성의 큰 딸은 감옥에 끌려갔고, 둘째 딸은 다쳐서 입원 중이며 막내아들은 사망했다는 사연이 네티즌의 마음을 아프게 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박혜진·서정인> <영상 : 로이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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