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미국 "미얀마 군부 대가 치러야"...프랑스도 폭력 규탄

YTN
원문보기
미국과 프랑스가 각각 미얀마 군부의 시위대 유혈진압을 규탄하면서 추가 제재를 예고했습니다.

젠 사키 미국 백악관 대변인은 언론 브리핑에서 "평화적 시위대에 대한 치명적인 폭력과 인권 억압과 관련해 군부에 대가를 치르도록 하겠다는 점을 명확히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미 무역대표부가 민주적으로 선출된 정부가 복귀할 때까지 미얀마와의 교역 협정 이행을 중단하기로 한 사실을 언급했습니다.

장 이브 르드리앙 프랑스 외무장관도 성명에서 시위대에 대한 미얀마 군부의 폭력을 비판하면서 "국제사회 파트너들과 함께 제재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미얀마 군부가 교착상태를 풀고 폭력을 종식하는 한편 무조건적이고 신속하게 모든 정치범을 석방하면서 대화를 재개하길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확인하세요.
▶ 대한민국 대표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한일 정상회담
    한일 정상회담
  2. 2트럼프 연준 흔들기
    트럼프 연준 흔들기
  3. 3백악관 이란 외교
    백악관 이란 외교
  4. 4뉴진스 다니엘 심경
    뉴진스 다니엘 심경
  5. 5염경환 짠한형 지상렬 신보람
    염경환 짠한형 지상렬 신보람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