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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재난지원금 첫날 79만명에 1조4000억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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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 지원 현황.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 지원 현황.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중소벤처기업부는 4차 재난지원금인 ‘버팀목자금 플러스’ 시행 첫날 79만명에게 1조4000억원을 지급했다고 30일 밝혔다.

중기부는 전날 오전 6시부터 1차 신속지급 대상자 중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가 홀수인 116만명에게 신청 안내 문자메시지를 발송했다. 지원 첫날 85만6000개 사업체가 1조5925억원을 신청했고, 이 중 78만7000개 사업체에 1조4372억원이 지급됐다.

사전에 버팀목자금 플러스 신청 홈페이지(버팀목자금플러스.kr)의 처리 용량을 확충해 많은 신청자가 접속했음에도 처리가 지연되는 일 없이 정상적으로 운영됐다고 중기부는 전했다.

30일에는 1차 신속지급 대상자 중 사업자번호 끝자리가 짝수인 116만명에게 신청 안내 문자가 발송된다.

전날과 마찬가지로 3회로 나눠 지급된다. 정오까지 신청하면 오후 2시부터, 정오 이후 오후 6시까지 신청된 건은 오후 8시부터, 오후 6시 이후 자정까지 신청하면 31일 오전 3시부터 지급한다.


31일부터는 사업자번호 끝자리의 홀·짝 구분 없이 신청할 수 있다.

고영득 기자 godo@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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