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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선거 열흘 앞두고 벽보 잇따라 훼손…경찰, 수사 착수

이데일리 공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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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논현동서 박영선·허경영 후보 포스터 훼손
학동역 인근 벽보는 전체 실종…경찰 "용의자 특정 중"
[이데일리 공지유 기자]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10일 앞두고 서울 강남 일대에 게시된 후보자 선거 벽보가 잇따라 훼손되는 사건이 일어났다.

4·7 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예술가의 집 울타리에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이 선거 벽보를 붙이고 있다. 사진은 기사 본문과는 직접 관련이 없음. (사진=연합뉴스)

4·7 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예술가의 집 울타리에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이 선거 벽보를 붙이고 있다. 사진은 기사 본문과는 직접 관련이 없음. (사진=연합뉴스)


서울 강남경찰서는 강남구 학동역과 논현동 인근 선거 벽보가 훼손됐다는 관할 공무원의 신고를 접수했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학동역 인근에 게시된 벽보 전체가 사라졌으며, 논현동 모처에 게시된 벽보 중에는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허경영 국가혁명당 후보의 포스터가 일부 훼손됐다.

경찰 관계자는 “인근 페쇄회로(CC)TV 확인 등을 통해 용의자를 특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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