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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데미 무어, 7억 전신성형의 힘? 딸보다 어려보이네 [Oh!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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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가 딸들과 견줘도 손색없는 동안美를 자랑했다.

데미 무어는 28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에 딸 루머 윌리스, 탈룰랄 윌리스와 함께 예술가 일로나 로이스 스미스킨의 101번째 생일을 축히하는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데미 무어는 긴 검은 머리를 늘어뜨린 채 환히 웃고 있다.

앞서 한국나이로 60세인 데미 무어는 젊어진 외모로 이슈의 중심에 섰던 바. 최근 그는 주름 하나 없는 탱탱한 피부와 묘하게 달라진 얼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데미 무어는 지난 1월 파리에서 진행된 '펜디' 패션쇼 런웨이에서 완전히 달라진 얼굴로 성형설에 휘말렸다. 논란 후 데미 무어는 모델 나오미 캠벨의 유튜브 방송에서 패션쇼 무대에 섰던 소감을 털어놨지만 성형 수술 의혹은 언급하지 않았다.

그는 7억원이 넘는 돈으로 전신 성형을 한 것으로 유명하다. 지난해에는 무릎 위 늘어진 살을 제거하는 성형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데미 무어는 배우 브루스 윌리스와 지난 1987년 결혼해 2000년 이혼했다. 슬하에 루머, 스카우트, 탈룰라 윌리스가 있다. 브루스 윌리스는 2009년 23세 연하인 모델 엠마 헤밍과 재혼했다. 데미 무어와 브루스 윌리스는 비록 헤어졌지만 가족이란 울타리 속에서 여전히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중이다.

/nyc@osen.co.kr

[사진] 데미 무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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