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정진우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29일 청와대에서 부동산 부패청산을 위한 긴급 공정사회 반부패정책협의회를 주재한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26일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문 대통령이 반부패정책협의회를 소집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선 부동산 투기 근절 및 재발방지 방안, 부동산투기 발본색원을 위한 범부처 총력 대응 가동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고흥=뉴시스]박영태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열린 ‘누리호 종합연소시험 참관 및 대한민국 우주전략 보고회’에 참석해 연설을 하고 있다. 2021.03.25. since1999@newsis.com |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29일 청와대에서 부동산 부패청산을 위한 긴급 공정사회 반부패정책협의회를 주재한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26일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문 대통령이 반부패정책협의회를 소집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선 부동산 투기 근절 및 재발방지 방안, 부동산투기 발본색원을 위한 범부처 총력 대응 가동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엔 부동산 대책관련 부처인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박범계 법무부 장관,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이 참석하고, 구윤철 국무조정실장과 은성수 금융위원장,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 조남관 검찰총장대행, 김대지 국세청장, 김창룡 경찰청장 등이 참여한다.
또 협의회에 따른 정부 위원은 아니지만 범정부 차원의 총력 대응체제 가동 측면에서 정세균 국무총리와 부동산대책 관련 부처인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과,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도 함께 한다.
정진우 기자 econph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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