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소진공, 1인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 3년→5년 확대

연합뉴스 박상돈
원문보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1인 자영업자의 고용보험료 지원 기간을 기존 3년에서 5년으로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소진공은 2018년부터 자영업자 고용보험에 가입한 1인 자영업자에게 납부 고용보험료의 20~50%를 지원하고 있다.

서울·부산·경기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는 1인 자영업자는 지방자치단체 지원금이 30% 추가돼 납부 보험료를 최대 80% 지원받을 수 있다.

kak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홈플러스 사태
    홈플러스 사태
  2. 2김병기 의원 압수수색
    김병기 의원 압수수색
  3. 3이수지 아나운서
    이수지 아나운서
  4. 4강은비 학교폭력 고백
    강은비 학교폭력 고백
  5. 5한동훈 제명 논란
    한동훈 제명 논란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