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1 언론사 이미지

[N해외연예] '인도 국민배우' 아미르 칸, 코로나19 확진…자택서 자가격리 중

뉴스1
원문보기
아미르 칸/영화 '탈라쉬' 스틸 © 뉴스1

아미르 칸/영화 '탈라쉬' 스틸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영화 '세 얼간이'에 출연한 발리우드 스타 아미르 칸(56)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4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아미르 칸이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여 자택에서 자가격리를 하고 있다.

아미르 칸의 대변인은 "그는 현재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집에서 자가격리 중"이라며 "잘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아미르 칸은 '포레스트 검프'의 발리우드 리메이크작인 '라알 싱 차드다'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최근 인도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아미르 칸을 비롯해 영화 '산주'에 출연한 발리우드 배우 란비르 카푸르, 배우 겸 영화 감독 사티시 카우시크 등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한편 인도 국민배우로 유명한 아미르 칸은 '세 얼간이'(2009)에서 주연 란초 역을 맡아 국내에 이름을 알렸다. 대표작 '라가안'(2001) '당갈'(2016) 등에 출연했으며, 배우는 물론 발리우드 영화 제작에도 참여하고 있다.
seunga@news1.kr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4. 4놀뭐 허경환 위기
    놀뭐 허경환 위기
  5. 5이해찬 위중
    이해찬 위중

뉴스1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