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조선구마사', 中 사이트서 북한 역사로 소개…제작사 "번역 수정"

스포츠투데이
원문보기
조선구마사 / 사진=SBS

조선구마사 / 사진=SBS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인 '조선드라마'가 이번엔 중국 스트리밍 서비스에 북한드라마로 소개됐다.

25일 SBS 월화드라마 '조선구마사' 측은 "중국 스트리밍 서비스 WeTV 소개글에 오류를 발견하고 현재 번역 수정 중"이라고 전했다.

앞서 중국 IT 기업 텐센트가 운영 중인 WeTV에 올라온 '조선구마사'에는 '북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건국된 역사적 사실에 바탕을 둔 다라마'라고 영문 표기됐다.

'조선구마사'는 첫 방송과 동시에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인 상황이다. 이에 '조선구마사' 측은 "현배까지 방송된 1, 2회차 VOD 및 재방송은 수정될 때까지 중단하겠다. 다음주 결방을 통해 재정비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시청자들은 여전히 분노한 상황. '조선구마사' 제작 지원 및 광고를 넣은 브랜드들도 연이어 철회 및 광고 편성 중단을 발표하는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차은우 탈세 의혹
    차은우 탈세 의혹
  2. 2장동혁 단식 중단
    장동혁 단식 중단
  3. 3씨엘 미등록 기획사 운영
    씨엘 미등록 기획사 운영
  4. 4트럼프 가자 평화위
    트럼프 가자 평화위
  5. 5푸틴 그린란드 매입가
    푸틴 그린란드 매입가

스포츠투데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