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제2의 n번방' 운영자, 소년법 법정최고형 확정

YTN
원문보기
텔레그램에서 'n번방'과 비슷한 방을 만들어 성 착취 영상물을 만들고 배포한 혐의를 받은 10대에게 소년법상 법정최고형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은 청소년성보호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19살 배 모 군의 상고심에서 징역 장기 10년, 단기 5년을 선고하고 10년 동안 전자발찌를 차도록 명령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재판부는 배 군의 나이와 환경, 범행 동기와 결과 등 사정을 살펴보면 원심이 1심 판결을 유지한 것이 부당하다고 볼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앞서 배 군은 2019년 11월부터 두 달 동안, 피싱 사이트로 유인한 여중생 등 피해자 3명을 협박해 성 착취 영상물들을 제작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배 군은 텔레그램에서 'n번방'과 유사한 '제2의 n번방'을 만들어 '로리대장태범'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면서 성 착취 영상물을 유포한 혐의도 받았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확인하세요.
▶ 대한민국 대표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강타 정유미 결혼
    강타 정유미 결혼
  2. 2검찰국장 이응철
    검찰국장 이응철
  3. 329기 영철 정숙 결혼
    29기 영철 정숙 결혼
  4. 4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5. 5김민재 퇴장
    김민재 퇴장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