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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S] 뒤쳐지는 패치에… “국제전 대비 힘들다” 불만 토로한 ‘퍽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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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 게임즈 플리커.

라이엇 게임즈 플리커.


[OSEN=임재형 기자] 2021시즌 북미 리그인 ‘LOL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LCS)’에 진출한 ‘퍽즈’ 루카 페르코비치가 시스템의 허점을 지적했다. ‘퍽즈’에 따르면 LCS는 유일하게 11.5패치로 플레이오프를 치르는 지역이다. ‘퍽즈’는 “오는 5월 열리는 국제대회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 준비에 차질이 있을 수 있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지난 24일(이하 한국시간) 북미 LOL e스포츠 인터뷰어로 활동 중인 트래비스 가포드는 자신이 운영하는 팟캐스트에서 ‘퍽즈’와 인터뷰를 가졌다. ‘퍽즈’는 해당 인터뷰에서 LCS의 현 패치에 대해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스프링 시즌 종료 이후 일주일 만에 플레이오프에 돌입한 LCS는 유일하게 11.5패치로 플레이오프를 치르는 지역이다. 2주 간 휴식을 가진 ‘LOL 유로피안 챔피언십(이하 LEC)’을 포함해 다른 지역은 11.6패치로 진행될 공산이 크다.

11.6패치는 아칼리, 사일러스, 르블랑 등 많은 챔피언들의 변화가 있었다. ‘퍽즈’는 다른 지역에 비해 LCS가 뒤쳐지는 것을 경계했다. 아직 MSI의 버전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메타 적응’ 측면에서 최신 패치를 플레이하는 것이 유리하다. LCS는 대회 경험 없이 솔로 랭크, 스크림 만으로 MSI를 준비해야 하는 상황이다.

‘퍽즈’는 “솔로 랭크와 스크림에서 새로운 패치에 적응하는 대신 이전 버전으로 대회 준비를 해야 한다. 별다른 방법이 없기 때문에 연습에 임하고 있다”며 “프로 선수로서 매우 끔찍한 경험이다”고 전했다. /lisc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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