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YTN 언론사 이미지

문 대통령, 20억7천만 원...국무위원 1위는 최기영 과기장관

YTN
원문보기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해보다 1억 2천여만 원이 늘어난 20억7천만 원을 재산신고 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경남 양산 사저 부지 매입 등으로 예금은 9억 8천여만 원이 줄었고, 토지와 건물 등 부동산 신고액은 10억 3천여만 원 늘어났습니다.

국무위원 가운데 가장 재산이 많은 장관은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으로, 7억여 원의 서울 방배동의 아파트와 예금 47억8천만 원을 포함해 119억 3천여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청와대 참모진의 평균 재산은 14억7천만 원으로, 이 가운데 가장 재산이 많은 참모는 45억3천여만 원을 신고한 서훈 국가안보실장이었습니다.

지난해 기준 다주택자로 분류됐던 이호승 경제수석과 김외숙 인사 수석 등 일부 참모들은 아파트를 매각한 것으로 확인돼, 올해 다주택 참모는 사실상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최재성 정무수석은 지난해 5월 아내가 경기 남양주시에 임야 1,100㎡를 3억400만 원에 산 것으로 나타났는데, 실거주 목적으로 구입해 현재 집을 짓고 있다며, 3기 신도시와 전혀 관련이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확인하세요.
▶ 대한민국 대표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안성재 두쫀쿠 논란
    안성재 두쫀쿠 논란
  2. 2임성근 셰프
    임성근 셰프
  3. 3트럼프 그린란드 합병
    트럼프 그린란드 합병
  4. 4레베카 흥국생명 3연승
    레베카 흥국생명 3연승
  5. 5서울 시내버스 노사 합의
    서울 시내버스 노사 합의

YT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