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 공식선거운동 시작을 하루 앞둔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사무실에서 관계자들이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1.3.24/뉴스1psy5179@news1.kr[©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