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자물가 넉 달째 상승…에너지·농축산물 강세
국제유가가 오르고 농축산물의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탓에 생산자물가가 지난해 11월부터 넉 달째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생산자물가지수는 105.85로, 한 달 전보다 0.8% 상승했습니다.
분야별로는 농림수산품이 3% 올라 상승폭이 가장 컸고 공산품이 1.1%, 전력·가스·수도 등은 0.8%, 서비스가 0.2%로 뒤를 이었습니다.
특히, 석탄·석유제품이 7.2% 올랐고 농산물과 축산물도 각각 7.8%, 6.7%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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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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