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이소현 기자]
요양병원 만 65세 이상 입원환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시작한 23일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은 "국민들께서도 접종을 미루지 마시고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문재인 대통령 내외도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받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방역 당국은 백신의 안전성에 문제가 없다고 확인했다. 세계보건기구, 유럽의약청 등도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코로나19 감염을 억제하고 중증 감염과 사망률을 낮추는데 효과적이라고 발표했다"고 덧붙였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더불어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이 지난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코로나19 백신·치료제 국내개발 동향과 전망'을 주제로 열린 국난극복 K-뉴딜위원회 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 |
요양병원 만 65세 이상 입원환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시작한 23일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은 "국민들께서도 접종을 미루지 마시고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문재인 대통령 내외도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받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방역 당국은 백신의 안전성에 문제가 없다고 확인했다. 세계보건기구, 유럽의약청 등도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코로나19 감염을 억제하고 중증 감염과 사망률을 낮추는데 효과적이라고 발표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계획대로 상반기 1200만 명 접종이 차질없이 진행되면, 11월 집단면역 형성 시기를 앞당길 수도 있다"며 "백신은 국민 건강을 지키고 코로나19를 극복하는데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위원장은 "백신에 대한 불신을 조장하는 언동은 공동체의 안전을 위협하는 무책임한 짓"이라며 "백신을 믿고 빨리 접종하시기 바란다. 나와 가족, 이웃과 사회의 안전을 위해 모두 함께하자"고 촉구했다.
이소현 기자 lovejournal@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