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정석만 기자 = 아시아나항공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경영난에 빠진 LCC(저비용항공사)인 에어부산과 에어서울에 자금을 지원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운영자금 대여목적으로 계열사인 에어서울에 300억원의 금전대여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69% 규모다. 에어서울은 내년 3월 24일까지 아시아나항공과의 협의를 통해 필요할 때 300억원 한도에서 자금을 활용할 수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또 이날 자회사인 에어부산 무보증 사모 영구전환사채를 300억원에 인수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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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은 운영자금 대여목적으로 계열사인 에어서울에 300억원의 금전대여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69% 규모다. 에어서울은 내년 3월 24일까지 아시아나항공과의 협의를 통해 필요할 때 300억원 한도에서 자금을 활용할 수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또 이날 자회사인 에어부산 무보증 사모 영구전환사채를 300억원에 인수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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