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아시아나항공은 운영자금 대여 목적으로 계열사인 에어서울에 대한 300억원 규모의 금전대여를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2.69% 규모며 이율은 6.0%다. 대여기간은 2022년 3월 24일까지다.
ggg@fnnews.com 강구귀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는 자기자본 대비 2.69% 규모며 이율은 6.0%다. 대여기간은 2022년 3월 24일까지다.
ggg@fnnews.com 강구귀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