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중섭 기자] 아시아나항공(020560)은 운영자금 대여 목적으로 계열사인 에어서울에 대한 300억원 규모의 금전대여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2.69% 규모며 이율은 6.0%다. 대여기간은 2022년 3월 24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