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연합뉴스] |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청와대는 23일 문재인 대통령 부부가 서훈 국가안보실장 등 9명과 동행해 백신 접종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내일 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 내외 예방접종시 9명이 동행해 접종을 받을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이날 예방접종에 동행하는 사람은 서 실장과 경호처장, 안보실2차장, 의전비서관, 제1부속비서관, 제2부속비서관, 대변인, 1부속실 행정관, 경호처 직원 1명 등이다.
문 대통령은 6월 영국에서 열리는 주요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내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는다. 백신 접종 후에는 바로 청와대로 복귀,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