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조선일보 언론사 이미지

이준석, 吳 사퇴 언급한 安에 “네거티브 대단, 새정치인가”

조선일보 노석조 기자
원문보기
국민의당 안철수(왼쪽) 대표와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이준석 전 최고위원. /조선일보

국민의당 안철수(왼쪽) 대표와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이준석 전 최고위원. /조선일보

이준석 전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최고위원이 안철수 국민의당 서울시장 후보를 향해 “여론조사 당일까지 네거티브 대단하다”고 말했다.

안 후보가 여권의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공격 소재인 내곡동 의혹과 사퇴 가능성 등을 언급하자 이를 비판한 것이다.

이 전 최고위원은 22일 페이스북에 안 후보의 기자회견 내용에 대해 “이제는 김종인 위원장 때리는 거 더 효용없겠다 싶으니 후보를 직접 때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이래 놓고 오세훈 후보랑 오후에 만나자고 하는 건 진짜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지 모르겠다”며 “공감능력 부족인가?사회성 결여인가? 이런 소리 해놓고 오후에 보자는 건 진짜 아무리 머리를 굴려봐도 뭔지 모르겠다. 새정치인가?”라고 했다.

안 후보는 이날 최고위원회 후 기자회견에서 오세훈 후보의 내곡동 ‘셀프 보상’ 의혹과 관련해 “내곡동 문제가 확산하고 있다”며 “새로운 사실이 더 밝혀지고 당시 일을 증언하는 사람이 나온다면, 야권 후보가 사퇴한 상태에서 선거를 치를 수도 있다”고 말했다.

[노석조 기자]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주빈 스프링 피버
    이주빈 스프링 피버
  2. 2김선호 고윤정 이사통
    김선호 고윤정 이사통
  3. 3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
  4. 4정청래 이반 얀차렉 주한체코대사
    정청래 이반 얀차렉 주한체코대사
  5. 5한일 정상회담
    한일 정상회담

조선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