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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安·吳 단일화 속도 붙자 서울시장 테마주 '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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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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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응진 기자 = 국민의당 안철수·국민의힘 오세훈 등 서울시장 후보가 단일화 룰에 합의하면서 22일 장 초반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와 관련된 테마주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22일 오전 9시21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안랩은 전 거래일(19일)보다 2900원(4.02%) 상승한 7만5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써니전자는 40원(0.97%) 오른 418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해 3분기(7~9월) 말 기준 안 후보는 안랩 지분 186만주(18.6%)를 보유한 최대 주주다. 써니전자는 전직 임원이 안랩 출신이라는 이유로 '안철수 테마주'로 분류된다.

진양산업, 진양화학, 진양폴리 등 진양그룹 종목들은 오 후보의 테마주로 간주된다. 양준영 진양홀딩스 부회장이 오 후보와 고려대 동문이라는 이유 때문이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진양산업은 전 거래일보다 1200원(17.44%) 뛴 80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진양화학은 9.27%, 진양폴리는 6.94%의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안철수·오세훈 후보 측은 이날부터 23일까지 이틀 간 야권 단일후보 결정을 위한 여론조사를 거쳐 이르면 23일, 늦어도 24일에는 단일후보를 발표하기로 했다.


반면 코스닥 시장에서 iMBC는 전 거래일 대비 330원(7.21%) 떨어진 4250원에 거래 중이다. iMBC는 박영선 전 장관이 MBC 아나운서·기자 출신이라는 이유에서 테마주로 거론된다.
pej8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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