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주한 미대사관 애틀랜타 총격에 조기 게양…"증오에 맞설 것"

연합뉴스 한상용
원문보기
주한 미국대사관 조기 게양[로버트 랩슨 주한미국대사 대리 트위터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주한 미국대사관 조기 게양
[로버트 랩슨 주한미국대사 대리 트위터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 주한 미국대사관이 미국 애틀랜타에서 지난 16일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숨진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조기를 게양했다.

로버트 랩슨 주한미국대사 대리는 19일 트위터를 통해 조기 게양 사실을 알리며 "이 사건으로 사랑하는 이들을 잃은 분들께 깊은 애도를 표하고 우리도 함께 슬퍼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바이든 대통령이 분명히 밝혔듯이 우리는 아시아계 미국인 커뮤니티와 함께 하며 증오에 맞설 것"이라고 말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한인 4명 등 8명이 숨진 조지아주 애틀랜타 연쇄 총격 범행의 피해자들을 기리기 위해 지난 18일(현지시간) 연방 관공서와 군에 조기 게양을 명령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당시 포고문을 통해 "애틀랜타 대도시권 지역에서 저질러진 무분별한 폭력 행위의 희생자들에 대한 존중의 표시로 조기 게양을 명령한다"고 말했다.

gogo21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나나 살인미수 역고소
    나나 살인미수 역고소
  2. 2이재명 방중
    이재명 방중
  3. 3공천 헌금 의혹
    공천 헌금 의혹
  4. 4이정효 감독 수원
    이정효 감독 수원
  5. 5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