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하는 청와대 강민석 대변인 (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19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 브리핑룸에서 더불어민주당 지도부 초청 간담회 결과 등의 내용으로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1.2.19 jjaeck9@yna.co.kr/2021-02-19 14:41:40/ <저작권자 ⓒ 1980-2021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
청와대는 19일 오후 2시 30분에 직원들의 토지거래 내역에 대한 2차 조사결과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출입기자단에 보낸 공지메시지를 통해 이같은 사실을 전했다.
같은 시간 정부 합동조사단도 2차 조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1차 발표 이후 8일 만이다. 지난 11일 청와대는 비서관급 이상의 토지거래 내역을 조사한 결과, 비서관급 이상에서는 투기 의심 거래가 없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조사는 행정관 이하 전 직원과 배우자 및 직계가족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봉철 기자 nicebong@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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