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세계일보 언론사 이미지

경찰, ‘광명시흥 신도시 투기 의혹’ LH 직원 첫 소환조사

세계일보
원문보기

경찰이 ‘광명·시흥 3기 신도시 투기’을 받고 있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에 대한 소환조사를 19일 시작했다.

경기남부경찰청 부동산투기사범특별수사대는 이날 오전 10시쯤부터 LH 현직 직원을 복수로 불러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부패방지법 위반 혐의 등을 받고 있다.

이들에 대한 피의자 신분 소환조사는 이번이 처음이다. 참여연대·민변이 투기 의혹을 제기한 지 17일 만에 소환조사가 이뤄진 것이다.

한편 정부합동특별수사본부(특수본)은 경찰신고센터를 통해 접수된 투기 관련 신고가 전날 오후 9시 기준으로 총 275건 접수됐다고 이날 밝혔다.

김승환 기자 hwan@segye.com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김경 제명 의결
    김경 제명 의결
  2. 2계엄 수용공간 신용해
    계엄 수용공간 신용해
  3. 3트럼프 관세 인상
    트럼프 관세 인상
  4. 4뉴진스 탬퍼링 의혹 해명
    뉴진스 탬퍼링 의혹 해명
  5. 5총장 임명 논란
    총장 임명 논란

세계일보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