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17일 오전 서울 용산구 아이오닉 5 스퀘어에서 언론사를 대상으로 아이오닉 5 공개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공개된 아이오닉 5의 실내 V2L(Vehicle to Load, 차량에서 외부 전력망으로 전기 공급) 포트 모습.
스케이트보드 형태의 현대차 첫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E-GMP를 적용한 아이오닉5는 전장(길이)이 4천635mm지만 내연기관 차량과 달리 엔진의 공간이 필요하지 않아 축간거리(휠베이스)가 3천mm에 달한다. 또한 400V 급속 및 800V 초급속 충전을 지원하며 차량 내외부에서 전자 기기와 가전제품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V2L 시스템을 지원한다. 202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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