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등록 시작일인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대표가 후보등록을 마치고 지지자들과 포옹을 하고 있다. 2021.3.18/뉴스1 juanito@news1.kr[©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